
Guy Ritchie's The Covenant
끝이 보이지 않았던 전쟁의 한가운데 미 육군 소속 상사 ‘존 킨리’(제이크 질렌할)는 습격을 당한다. 목숨을 잃을 절체절명의 순간, 그는 현지 통역사 ‘아메드’(다 살림)의 도움으로 생환에 성공하고 ‘아메드’와 그의 가족들이 미국에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한다 생환 이후의 어느 날, ‘존 킨리’는 자신을 도와주었던 ‘아메드’가 미국에 오지 못했으며 적들에게 억류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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