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urier
전운이 감도는 1960년 냉전시대, 소련 군사정보국 ‘올레그 대령’은 정부의 눈을 피해 핵전쟁 위기를 막을 중대 기밀을 CIA에 전하고자 한다. CIA는 MI6와 협력하여 소련의 기밀 문서를 입수하기 위해 영국 사업가 ‘그레빌 윈’을 스파이로 고용해 잠입에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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