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ll the Messenger
기자인 게리 웹(제이미 레너)은 미국 내 코카인 밀반입에 CIA와 니카라과 반군 세력이 깊숙이 관여하고 있음을 밝혀낸다. 이 사실을 폭로했다는 이유로 그는 정부와 보수 언론으로부터 맹비난을 받고 결국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퓰리처상 수상자인 저널리스트 게리 웹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리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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