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eriors
우디 앨런이 코미디 장르를 벗어나 처음으로 만든 진지한 드라마로 자신의 영원한 우상인 잉마르 베리만의 비관주의를 짙게 투영시키고, 인간 관계에 대한 회의를 드러낸다. 한편 그가 출연하지 않은 첫 번째 영화로 코미디언인 자신이 등장하면 관객들이 웃을 것을 염려했다고 한다. (시네마테크 부산 - 2009 우디 앨런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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